[기사입력일 : 2016-07-08 11:32]

금산 부리면 새마을부녀회, 반찬나눔 봉사활동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에게 반찬도 나누고, 안부도 묻고, 세탁


금산군 부리면새마을부녀회(회장 양월임)는 지난 7일 새마을며느리봉사대 활동을 실시했다.

 

                                  부리새마을 봉사활동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우리 이웃에게 반찬도 나누고, 안부도 묻고, 세탁 및 청소 봉사활동으로 정을 나눴다.

 

이 날 부리면 지역 새마을부녀회장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나누며 본격적인 봉사대 활동을 펼쳤다. 장조림, 열무김치, 가죽볶음 등의 반찬을 약 30여가구에 전달했다.

 

이현희 금산군새마을부녀회장은 “이제 첫 시작 하는 단계의 작은 나눔일 뿐이며, 우리가 함께 마음을 나눌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기적이고 따뜻한 활동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광철기자 nari6422@hanmail.net< 저작권자 © 국민종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일 : 2016-07-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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