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6-27 15:49]

대전 동구청 건축과 동구 주무관, 대한민국 미술대전 2년 연속 특선 수상

제35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 특선 영예


강동구 주무관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건축과에 근무 중인 강동구 주무관이 한국미술협회에서 주최한 제35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특선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7일 밝혔다.

 

강 주무관은 이번 미술대전에 이율곡 선생의 한문시를 출품해 좋은 평가를 얻었으며, 특히 지난 1999년 동구청 서예동호회를 계기로 처음 붓을 잡은 이후 그동안 틈나는 대로 꾸준히 서예에 정진해온 노력들이 이번 수상과 함께 빛을 발하게 됐다.

 

강 주무관은 “2년 연속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수상하게 됨은 물론이고 이러한 성과를 통해 ‘국전초대작가’가 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하게 됨으로써 더욱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정말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매 작품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 주무관은 대전광역시미술대전 및 보문미술대전 등 초대작가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이번 수상을 포함해 그동안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2회) 및 입선(5회), 대전광역시 미술대전 특선(2회), 동춘당 휘호대회 대상(2005년), 망선루 서예대전 대상(2009년)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소유하고 있다.




최광철기자 국민종합뉴스nari6422@hanmail.net
[기사입력일 : 2016-06-2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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