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6-05-03 14:29]

충렬사 보존 및 제향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충렬사 제향




        이명현대전지방보훈청장이 초헌관으로 술을 올리고 있다.


충렬사 보존 및 제향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충렬사 제향 행사가 3일 각급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렬사(유성구 장동)에서 실시됐다.

 

충렬사는 1968년 보인회 주체로 건립한 사당으로 면암 최익현, 이준 열사,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민영환 선생의 위패를 봉안하여 후손들에게 애국충절의 정신을 본받게 하고자 건립하였다.

 

충렬사에서는 1997년 5월 2일 다섯 분의 위패 봉안 제향 행사를 가진 이후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최광철기자 nari6422@hanmail.net< 저작권자 © 국민종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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