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10-17 10:23]

금강청,‘점검실적 저조 지자체 배출업소’집중 단속

환경관리 취약 5곳 지자체 160개 배출업소 대상.시·도와 일제 합동점검으로 지자체의 적극적 단속 유도


금강유역환경청(청장 나정균)은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충남도·충북도·대전시·세종시와 합동으로 단속실적이 부진한 지자체의 배출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 지자체는 아산시·예산군·옥천군·대덕구·세종시로, 각 시·도별로 1개 지역 선정을 원칙으로 했으며, 기초지자체 수가 많은 충남도는 2개 지역을 선정했다.

 

이들 지역은 ‘14년도 점검률과 적발률에 각각 50% 가중치를 두어 평가한 결과가 낮은 지역이다.

 

효과적인 점검 추진을 위해 지역선정·일정·방법 등 주요사항은 금강청과 시·도 관계자간의 사전협의를 통해 결정했다

 

점검반 구성은 관계기관 합동으로 8개반(16명)이며, 운영은 점검대상 지자체에 단속반 전원을 동시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실시한다.

 

금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단속 실적이 저조한 지자체의 배출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단속의 취약·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하는 한편, 지자체의 적극적 단속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기기자 ms5618@hanmail.net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입력일 : 2015-10-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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