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9-08 17:27]

유성구,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만든다

21일까지 97곳 도로변 제초작업 추진


대전 유성구가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을 만들기에 나섰다.

 

                        유성구 깨끗하고 안전한 명절 만든다.


구는 오는 21일까지 6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길이 115km 구간에 대해 도로변 제초작업을 추진한다.

 

사업구간은 테크노밸리구간(28.78km)과 문지로~전민네거리(8km), 유성대로(6km), 충대입구~한밭대삼거리(4km), 둔곡동~봉산동(3.6km), 성북로(3.5km), 월드컵육교~지족역(2.2km), 충렬사삼거리~다름고개삼거리(2.5km) 등 총 97곳이다.

 

특히 올해는 도안 신도시, 학하, 덕명 등 새로이 조성된 택지구간을 포함 지난해 보다 작업량을 30% 늘렸으며, 사업을 서둘러 명절 전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도로와 보도 구간의 잡풀을 제거해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말했다.




최광철기자 nari6422@hanmail.net< 저작권자 © 국민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입력일 : 2015-09-08 17:27]

제호 : 국민종합뉴스 / 등록번호 : 대전 아-00187 / 등록일자 : 2014.02.20 / 발행.편집인 : 이일병 / 청소년보호워원 : 최광철
주소 : 대전광역시 중구 옥계동 대종로 109 (대광빌딩) 602호 / TEL : 042-286-1002 / FAX : 042-286-4002 / Email : nari6422@hanmail.net
copyright(c) 2013 국민종합뉴스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