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9-03 16:54]

서구, 정부 3.0 맞춤형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교실」

치매 예방교육, 치매 선별검사 시행… 치매 조기 발견, 예방관리에 힘써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교실’ 모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고령화 시대 ‘정부 3.0 맞춤형 서비스’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지난  4월부터 관내 경로당 198개소를 순회하며, ‘치매 예방교육’과 ‘치매 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 치매 선별검사 : 주의력‧기억력‧언어능력‧구성능력‧판단력 검사로 인지기능의
                   손상을 간단하고 신속하게 측정하고 선별하는데 널리 쓰이는 검사 )


이를 통해 치매 위험성이 높은 어르신은 협약을 맺은 전문병원에서 ▲전문의 상담 ▲신경인지 검사 ▲뇌 영상 촬영 ▲혈액 검사 등 정밀검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치매 확진 자가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인 경우, 치매 치료약제 비도 지원한다.


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만60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치매 선별검사를 받아야 하고, 특히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1940년생(올해 만 75세) 어르신은 치매 고위험군으로 치매 조기검진을 반드시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치매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통해 어르신의 삶의 질이 향상도되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광철기자 nari6422@hanmail.net< 저작권자 © 국민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입력일 : 2015-09-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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