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8-30 17:29]

대전시,‘성매매 없는 대전 만들기’캠페인 펼쳐

9월말까지 성매매 추방 합동 ․ 릴레이·SNS캠페인 등 지속 홍보


대전시는 지난 29일 오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성매매추방 주간을 맞이하여 나부터 시작하면 바꿀 수 있어요’라는 슬로건으로「성매매 없는 대전 만들기」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대전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위원장 신상열)와 여성폭력방지협의회(회장 강청순) 회원 30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홍보 동영상 상영, 홍보물품 배부하며 시민적 공감대 형성과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을 위한 열띤 홍보를 펼쳤다.

 

대전시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9월 한 달 동안 ▲대전역, 으능정이, 지하철역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성매매방지 피켓, 현수막을 이용한 릴레이 거리캠페인 ▲젊은 세대들을 대상으로 성매매추방 슬로건 등을 SNS를 이용한 홍보 ▲버스정류장 단말기와 버스 내 LED 홍보 ▲‘학교 밖 청소년 인권실태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필요성’토론회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한다.

 

대전시 신상열 보건복지여성국장은“매년 돌아오는 성매매추방주간 뿐만 아니라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추방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성매매 추방 주간은 매년 9월 19일부터 25일까지이며 성매매추방을 위한 집중적인 홍보가 실시되고 있다.

 




김종기기자 ms5618@hanmail.net< 저작권자 © 국민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입력일 : 2015-08-3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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