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8-30 15:59]

동구, 주민 위한 ‘발품’ 행정 펼쳐

중앙 부처 방문해 특별교부세 24억 지원 건의


한현택 동구청장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지역민들의 복지증진 및 생활환경 개선, 재난위험요소 사전 예방 등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에 따르면 28일 이호덕 부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행정자치부 등 관련 부처를 방문, 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3개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24억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주요 건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경로당 신축 및 리모델링 12억원 ▲3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 5억원 ▲식장산 임도시설물 보강공사 7억원 등이다.

 

구는 그동안 어려운 재정여건 타개와 재원 발굴을 위해 이호덕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특별 재정확보 TF팀 등이 펼쳤던 노력으로 구성 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5억원 등 3개 사업 대상 총 10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다.

 

이호덕 부구청장은 “주민들의 염원을 실현시켜드리기 위해서 앞으로도 발로 뛰는 적극행정을 더욱 열심히 펼쳐 안전하고 편리한 정주(定住)여건 조성 및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광철기자 nari6422@hanmail.net< 저작권자 © 국민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입력일 : 2015-08-3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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