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8-27 17:56]

대전시, 한대희 주무관 공학박사 취득

성균관대학교,‘전기택시 충전소 위치 최적화를 통한 Life cycle cost 분석’논문


한대희 주무관

대전시는 교통정책과에 근무하는 한대희 주무관(행정6급)이 성균관대학교 공학박사를 취득하여 대전시의 명예를 높였다고 밝혔다.

 

한 주무관은 지난 8월 25일 성균관대학교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전기택시 충전소 위치 최적화를 통한 Life cycle cost 분석’논문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상기 논문은 전기택시의 충전소 입지 최적화 방안과 전기택시 도입에 대한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연구로서 전기자동차가 보편화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시의 적절하며 전기택시 도입에 대한 의사결정과 활성화 전략을 마련하는데 유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기택시는 현재 심천․홍콩(중국), 뉴욕(미국), 서울(한국) 등 세계 몇몇 도시에서 시범사업이 진행 중인 상황이나 관련된 연구는 많지 않은 실정에서 전기택시 도입에 대한 분석방법론을 제시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심층 연구를 수행한 결과로 국내 전기택시 1호 박사라는 칭호도 얻게 되었다.

 

한 주무관은 그동안 2030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 수립 등 대중교통중심도시 대전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기여하였고, 이번 박사학위 취득을 계기로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중심도시 대전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최광철기자 nari6422@hanmail.net< 저작권자 © 국민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입력일 : 2015-08-2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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