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8-17 14:59]

탄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도배, 장판 봉사 펼쳐

어려운 이웃에게 베푼 작은 마음이 보탬이 된다면


탄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구) 회원 16명은 17일 탄부면 하장리 이흥순 할머니(90세) 집에서 도배, 장판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홀로 사시는 이흥순 할머니는 “이렇게 고마울 수 가 없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상구(54)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베푼 작은 마음이 보탬이 된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을 계속 나누겠다”는 뜻을 밝혔다.

 

탄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사랑의 연탄배달봉사 등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리 없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김락호기자 rakho0129@naver.com
[기사입력일 : 2015-08-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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