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8-17 14:44]

동구, 건설폐기물 배출업체 지도점검

오는 21일까지 관내 20개소 대상


한현택 동구청장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관내 건설폐기물 배출사업장 대상 지도점검을 오는 21일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관내 건설폐기물 배출사업장 20여개소에 대하여 허가사항, 폐기물보관․관리상태 및 적정처리 준수여부와 폐기물 운반기준 준수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펼친다.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적법 여부 등을 판단한 후 미이행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및 과태료 처분을 내리고, 재차 미이행 시는 관계 법규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구는 여름철을 맞아 건설폐기물 불법 매립 및 방치 등으로 환경을 훼손하고 악취 및 주민피해 유발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해 생활 속 주민편익 증진에 앞장설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생활 속 건설폐기물 불법매립 및 방치 등 주민불편을 끼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배출사업장에서는 관련 법규준수 및 철저한 사후관리로 환경보전과 주민불편 최소화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종기기자 ms5618@hanmail.net< 저작권자 © 국민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입력일 : 2015-08-1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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