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8-11 15:53]

‘청춘조치원 신호탄’청소년수련관 13일 준공

총 공사비 35억 원 투입… 지상 3층 북카페, 체육활동장 등 갖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추진하는 청춘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가 결실을 맺는다.

 

                                  청소년수련관


세종시는 오는 13일 조치원읍 평리 수원지근린공원에서 이춘희 시장을 비롯해 이해찬 국회의원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수련관 준공식을 갖는다.

 

세종시는 지역의 3만 3000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및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총 공사비 35억 원을 투입, 지난 해 8월 청소년 수련관을 착공했다.

 

이번에 문을 열게 된 청소년 수련관은 대지 면적 10,000여㎡에 지상 3층 연면적 1,500여㎡ 규모로 북카페, 체육활동장, 악기연습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세종시는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탁자를 선정해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조치원읍 평리를 문체부 공모사업인 문화마을조성사업(3개년/6억 원) 대상지로 선정 받는 등 청소년수련관과 더불어 원도심 문화의 중심지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청소년수련관 준공을 시작으로 청춘조치원프로젝트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그 모습이 서서히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기기자 ms5618@hanmail.net< 저작권자 © 국민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입력일 : 2015-08-11 15:53]

제호 : 국민종합뉴스 / 등록번호 : 대전 아-00187 / 등록일자 : 2014.02.20 / 발행.편집인 : 이일병 / 청소년보호워원 : 최광철
주소 : 대전광역시 중구 옥계동 대종로 109 (대광빌딩) 602호 / TEL : 042-286-1002 / FAX : 042-286-4002 / Email : nari6422@hanmail.net
copyright(c) 2013 국민종합뉴스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