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6-27 12:53]

대전지방보훈청, 대전․충남 보훈단체장 초청‘연평해전’관람…“호국보훈 강조”




              대전지방보훈청, 대전․충남 보훈단체장 초청‘연평해전’ 관람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6일 대전, 충남보훈단체장을 초청해 “연평해전” 영화를 관람하였다.

 

영화 연평해전은 지난 2002년 6월 29일 온 국민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한․일 월드컵에 열광할 때 서해 북방한계선(NLL) 해역에서 북한의 도발로 벌어진 제2연평해전을 그렸다.

 

 이 전투에서 우리 해군 고속정 참수리 357정은 NLL을 침범한 북한 경비정의 기습 공격에 맞서 싸웠으며 정장인 윤영하 소령을 비롯한 장병 6명이 전사했다.

 

영화 관람을 마친 대전지방보훈청장(이명현)은 연평해전을 통해 고귀한 희생을 느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은 끝까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며 보훈에 대하여 강조했다. 또한 “연평해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국가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겼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종기기자 ms5618@hanmail.net< 저작권자 © 국민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입력일 : 2015-06-2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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