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일 : 2015-06-07 16:00]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자동판매기 지도점검

최근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대덕구,자동판매기 지도점검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5일부터 식품자동판매기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 식품자동판매기 127개소 202대를 대상으로 오는 9일까지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무신고 설치운영 행위 ?무신고 제품 또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자판기 전면에 점검표 부착 및 일일점검 기록여부 ?옥외설치시 차양시설 설치여부 등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시정하지 않을 경우에는 재점검을 실시해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특히 점검기간에 적발되는 미신고 자동판매기는 영업신고를 하도록 유도하고 노후화로 오작동 되고 파손된 식품자동판매기는 교체하는 등 시설 개선을 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식품자동판매기를 이용할 때 반드시 자판기 전면에 부착된 점검표의 영업신고번호 및 점검사항 기록 등을 확인하고 이러한 표시가 없거나 불결한 식품자동판매기는 대덕구 청소위생과(☎608-6906)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종기기자 ms5618@hanmail.net< 저작권자 ? 국민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입력일 : 2015-06-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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